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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뉴스

국내외 비즈니스인을 위한 네트워킹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후쿠오카 국제 비즈니스협회(Fukuoka International Business Association, FIBA)는 후쿠오카를 중심으로 활약하는 외국인 비즈니스인들과 국제사업을 전개하는 일본인 비즈니스인들 사이의 네트워크 만들기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입니다.

이 단체는 비즈니스에 관한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후쿠오카에서 1년에 몇 차례 교류 이벤트를 개최하는데, 그 중 하나가 10월 30일 도지사 관사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이벤트에는 FIBA 회장인 큐슈대학 국제법무실 교수, 오카다 쇼지씨와 정보지, 웹 사이트 등에 후쿠오카, 큐슈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유한회사 '후쿠오카 나우'의 CEO 닉 서쓰 씨를 비롯한 50여명이 참가하여 활발히 의견을 교환 했습니다.

FIBA는 후쿠오카에 해외 기업 유치를 촉진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후쿠오카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해외 기업이 후쿠오카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FIBA의 개요나 활동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새로운 창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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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에서는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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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마지막에는 참가자 분들과의 기념 촬영도 있었습니다.

[하카타지도리(닭가슴살)]가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하카타지도리]는 "후쿠오카현의 향토음식인 지쿠젠 조림과 미즈타키(백숙)를 더욱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발상에서 시작돼 탄생한 후쿠오카현 명품 토종닭입니다.

후쿠오카현에서 추진하고 있는 후쿠오카 바이오밸리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진 [하카타지도리]의 가슴살이 노화에 의해 쇠약해지기 쉬운 인지 기능 일부(비교적 새로운 기억)를 서포트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하여, 신선육류로는 처음으로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소비자 보호원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하카타지도리는 후쿠오카현 샤모(투계닭)를 부계 혈통으로 하여 '후쿠오카현 농림업 종합시험장'이 1987년에 개발한 것으로, 감칠맛 성분이 브로일러(구이용 닭)보다 약 4배 더 많고, 육질도 촘촘하여 씹으면 씹을수록 감칠맛이 살아나며, 식감이 좋아 전국에 팬층을 형성할 정도입니다. 작년도 출하수는 57만 2천 마리로 2년 연속 큐슈 토종닭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하카타지도리"를 여러분도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후쿠오카 바이오밸리 프로젝트는 산학관에서 만든 [후쿠오카현 바이오산업거점 추진회의]가 주축이 되어, [신약개발]과 [식품] 등의 기업 연구개발 촉진과 기능성 표시 식품의 개발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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