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후쿠오카 뉴스

2018년 1월16일、17일
후쿠오카 현 델리 수도직할지 우호 협정 제휴 10주년 기념 사업
2018년 1월19일
후쿠오카에 살고 있는 유학생들이 현청에서 마메마키를 하였습니다!

후쿠오카 현 델리 수도직할지 우호 협정 제휴 10주년 기념 사업

후쿠오카 현은 2007년 인도 델리 수도직할지(NCT)와 자매 결연을 체결한 이후, 환경과 청소년 육성 등의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거듭해 왔습니다.

1월 16~17일, 지사와 현의회 의장을 비롯한 후쿠오카 방문단이 델리 수도직할지를 방문하여 우호 협정 제휴 1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16일에는 케지리왈 델리 주 총리와의 회담, 델리 수도직할지 사립 학교의 환경 활동 시찰, 우호 협정 제휴 10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기념식전에서는 '인도 델리 수도직할지와 후쿠오카 현과의 상호 협력에 관한 각서'가 새로 체결되었습니다.

또한, 17일에는 환경 문제와 문화 유산 보존을 주제로 한 우호 협정 제휴 10주년 기념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각서 체결은 지역 신문에도 보도되었다


기념식전 모습


환경 활동 시찰에서는 후쿠오카 현 지사와 현지 학생들이 식수 활동을 진행하였다

맨 위로

후쿠오카에 살고 있는 유학생들이 현청에서 마메마키를 하였습니다!

일본에는 매년 2월 3일 즈음, 한해의 무병재해를 빌며 귀신(악귀)을 쫓기 위해 마메마키 등을 행하는 '세쓰분'이라는 풍습이 있습니다.

2월 2일, 3일 후쿠오카시 도초지(東長寺)에서 개최되는 도초지 세쓰분 대제에 앞서, 1월 19일 도초지 세쓰분제 조직위원회와 후쿠오카에 사는 유학생들이 현청에 모여, 세쓰분에 앞서 미리 현민들에게 복을 부르기 위해 마메마키에 참가하였습니다.

※도초지 세쓰분 대제에서는 일본 문화 체험을 목적으로 매년 유학생들이 마메마키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유학생들은 칠복신 등의 의상을 입고 마메마키를 하였다
맨 위로
방재메일링시스템 등록(영어)

QR code to access휴대 전화로 접속하실 때에 이용해 주십시오

Copyright (C) 2012 Fukuoka Prefecture.All rights reserved.